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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가장 속상한 말은 “연세가 어떻게?”…청소·경비일도 감지덕지” [내막노:내 마지막 노동일기]
 
깍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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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2-08 08:23:47 조회: 242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 ]

본문

저도 그렇지만...
'먹고 살기' 위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사시는 분들
많이 계실거 생각합니다. 어쩌면 모든 분들이 걱정하시는 부분 일수도 있는 '노후'
그와 관련한 기사가 있네요. 아직은 멀게 보이는 듯
하지만...내일이면 내 이야기가 될수도 있어서
기사를 읽으면서 그런 현실과 앞으로 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튼 관심 있으신 분들 한번 읽어 보시고,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아침에 봤으면 상심할 뻔 했잖아요
너무 슬퍼

    1 0

켤레님 말씀대로 아침에 보면 생각이 많아
지더라고요...그래서 저만 보려다가
그래도 모두의 고민이 될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에
올려 봤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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