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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좁아서 제 집 문 계단에 올려두었는데..낮에
(쓰레기50리터랑 같이 올려놓음)
근데 저녁때쯤 잠깐 나가려는데..뭔가 문앞에 허전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가(뭐가없어지긴했는데 뭔지 정확히
몰랐던상태)..집에 돌아와서 갑자기 문득..내놧던 옷봉투가
사라짐을 확인하고....
기분이 무지 나쁘더라구요 ㅜㅜ
이사온빌라가..공동현관문이 없어서..보안이 취약할뿐더러.
옛날빌라라 cctv도 없어서..난감하더군요..
서서히 밀려드는 이 드러운찝찝함.......
어제밤 문앞에 경고문써서 붙이고
1층 입구계단에 안내문써서 붙여놧엇는데..
약2시간전쯤 편의점에 물사러 나가려는데
문옆에 옷봉투가 놓여있고(아디다스잠바 사라지고..몇개옷
사라지고) 갖다놧네요 ㅋㅋㅋ
도둑놈이 제 안내문을 읽고 소통을 하나봐요...
그래서 또 경고문써서 복도계단에 붙였어요!!!
저 잘햇나요?(신고는 안햇지만..햇다고 거짓말햇어요..
도둑놈이 제 글을 읽긴하는것같아서말이죠..)
혹시 조언 뭐 해주실거 없을까요?
지금 떠오르는건...홈cctv설치 외엔 답이 없어보여서
너무 해결책이 보안방법이 떠오르지않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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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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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빌라도 현관문 자유롭게 출입, CCTV없는데 답 없습니다. 세대원 모두 돈걷어 cctv를 다는건 아마 안될거고, 개인이 단다고해도 아마 입구등 촬영때 동의를 구하거나 약간 문제될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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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잘하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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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 CCTV라도... T_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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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택배 시키기 겁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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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에 도둑 사시면 택배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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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는 해도 되지만, 괜히 주소도 알고 그래서 요즘 미친 인간들이 많아서 해코지 당할까봐 걱정됩니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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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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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별 그지같은 놈이 근처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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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제 택배 도둑맞았다가 경고문써서 다시 돌려받은적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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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는 빌라에 개인 집 문앞에 모형CCTV 달아놓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