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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노청담. 스페인의 유명한 건축가가 설계했다고해서 유명해진 아파트.
아이유가 제일 작은 평수(74평) 구입했는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곳이라
은행 대출이 0원도 안나오는곳이라 못해도 현찰 130억~150억원주고 구입했다고 알려진 곳이네요.
(그 이외에 방탄 2명도 샀나봄) 펜트하우스는 수영장도 딸려있고 300억원 이상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론머스크가 5만달러 짜리 집에서 거주한다고 언론 플레이 했던것과는 다르게
오늘 친구인 켄 하워리의 텍사스 집에서 지내고 있다고 알려졌는데, 그것도
2018년도 텍사스에서 가장 비싼가격으로 알려진 곳이라네요 (한화 142억)
사진으로만 봐도 이 정도 규모면 평수를 세는거 자체가 의미가 없죠...
문득 좁아터진 한국에서 부모한테 물려받은거 단 한푼도 없다면
평생 노력하고 살아봐야 내 집 하나 구하기 어려운데 뭘 이렇게 아웅다웅하며 살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문득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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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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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세니 우리는 우리의 현실에 맞게 착실히 살아얍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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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긴 합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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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돈은 못벌어도 건강은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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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150억보단 영하 15도가 더 걱정이긴하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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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상 이야기 같은데...신기하게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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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세상도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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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교외랑 중심부 핵심지 평당가격이 상당히 차이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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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입지가 나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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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뉴욕에서 학교다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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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곳이니 이해도 갑니다. 최근엔 오히려 증권거래소 펀드매니저들이 초소형 아파트 살면서 돈아껴 조기은퇴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