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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빵집에서 빵을 사 왔습니당
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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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2-10 15:56:49 조회: 1,102  /  추천: 6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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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빵 엄청 비싸잖아요

파리바게트같은거 요기요 5000원할인 이런거 해서 가도

1만원 기준 5천원 할인이면 50% 할인이니 엄청 싸게 산 느낌이지만

뭔가 정가랑 비슷한 그런 찜찜한 느낌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혼자 살다보니 빵 많이 사면 먹는게 퀘스트가 되는 경우가 있기도 하구요

 

 

지하철역 옆에 동네 빵집이 하나 있어서 예전에 한 번 가봤는데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당

 

저는 좋아하는 빵이 많지 않고 피자빵,앙금빵,식빵 이 정도 먹는데

어제는 피자빵이 안땡겨서 앙금빵만 3개 사 왔는데

개당 800원이더라구요

 

요새 웬만한 빵 집 가서 빵 하나에 1000원 아래로 사기 힘든데

퀄리티도 비슷하구요(이런 빵은 크게 차이날게 없을 것 같기도 하지만..)

편의점에도 1000원 아래 빵이 없을 것 같은데

 

맨날 빵 하나에 2,3천원 하는거 사다가

800원짜리 빵 사니 신기하네용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지하철빵집 싸고 맛있긴하더라구요 ㅎㅎ
저도 퇴근할때 현기증나면 (푸흡!!)
이용합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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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빵집도 잘만 고르면 프랜차이즈보다 맛좋은 경우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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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프랜차이즈빵집 50프로 할인받아야 제값주는 느낌이죠
근데 또 요새 유행하는 대형 베이커리까페 같은데 가보면
빠바가 또 혜자스럽기도하고 혼란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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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500원 빵집이 600원 되더니 새해부터 700원으로 올랐더라구요.
일하러 가는 곳 동네에는 여전히 500원 빵이 있더군요
울나라 빵은 넘 비싸요
작은 빵 하나가 500원은 아니더라도 1000원 넘는 건 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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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빵집 진짜 옛날에는 설마 망하겠어 했던 집도 없어지고;; 그나마 멀리라도 남아있는 데는 그리 싸지도 않아서..

가끔 빵이 그리우면 그냥 파바 같은 데 가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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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빵집을 선호 하는데...찾기가 힘들더라고요.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은곳 많은데....
좋으실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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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에 피터팬 1978이라는 유명한 빵집이 있는데 프랜차이즈보다 확실히 퀄리티가 좋더군요. 가격이 막 싸진 않지만 합당해 보이고요.
프랜차이즈 빵은 요새 손이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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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빵집 요즘 많이 없어요.. 싸고 맛있는데.. 브랜드빵집은 몇개 사지않았는데.. 만원돈이 훌쩍 넘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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