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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yahoo.co.jp/articles/ab738c6b42d0a455d6b5b5c7f41a1c5a1f8c9911?page=1
길어서 요약 번역합니다.
일본의 노동력 인구는 2020~40년 사이에 15.4% 감소.
이에 비해 한국은 9.6% 감소에 그친다.
한국의 노동력 인구는 2020년까지 계속 늘어났다. 그러나, 향후에는 감소로 변한다.
다만, 노동력 인구의 감소는 일본이 더 심각하다.
일본의 노동력 인구는 2020년부터 2040년까지 0.856배가 된다(15.4% 감소). 반면 한국은 0.904배(9.6% 감소)에 그친다.
최근의 한국 출산율 저하는 2040년의 경제활동인구수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다.
2060년에는 영향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향후 한국의 출산율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실현되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다.
유엔의 전망에 의하면 2030년 이후에는 다시 올라 2060년에는 1.5를 넘는 수준이 된다.
인구 요인은 경제성장률에 영향을 준다. 그러나 인구 요인만으로 경제성장률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경제성장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서 이 밖에 중요한 것이 있다.
본 칼럼(2022년 1월 13일자) '2030년까지 한국에 추월당하는 일본, '역전'을 위해 지금 해야 할 일' 도표 2에서는 OECD의 경제 예측 결과를 이용해 그 크기를 평가했다.
출산율 저하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지금까지 높은 성장률을 올려 왔다.
그 이유로서 하나는 출생률의 변화가 노동력 인구에 영향을 줄 때까지 시간의 차이가 있는 것, 또 하나는 광의의 기술 진보율이 높았던 것을 생각할 수 있다.
한국의 경우 광의(넓게 멀리 보는)의 기술진보 요인은 2000년부터 20년까지 다른 나라보다 월등히 높았다. OECD의 추계는 한국이 미래의 노동력 부족도 광의의 기술진보로 보충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2020년에서 2040년 사이에 노동력 증가가 플러스인 미국 영국보다 마이너스인 한국이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였다.
그에 비해 일본의 경우에는, 광의의 기술 진보율은 충분히 높다고는 말할 수 없다.
이것을 향후 높여 갈 것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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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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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댓글 2줄로 요약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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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일본은 아직도 팩스를 많이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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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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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인구절벽은 심각한 정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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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건 몰라도 국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인구 유지해야 된다고 군사전문가가 말씀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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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안망하고 지방이 망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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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렇죠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