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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모가 되었나하고 최근에 느낀거
 
뿌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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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4-01 11:35:57
조회: 1,269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6 ]

본문

비빔밥을 비벼먹는데
아빠가 비벼주는게 제일 맛난다고 들었을때..
입니다.. 그래도 전

저희 어머니가 비벼주는게 더 맛나요 ㅋ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부모님의 손맛은 언제나 옳죠 ㅋㅋ
근데 저런말을 해주니 딸바보가 되는거군요 ㅠ

    1 0
작성일

딸바보긴 한데 뿌이가 달콤한말을 많이합니다

    0 0
작성일

저는 처음으로 충격 아닌 충격을 받은게 외식 먹으러 가면 애들 입맛에 맞게 알아서 주문하곤 했는데 어느날 첫째가 저는 그거 먹기 싫고 이거 먹고 싶어요 라고 의견을 피력했을때 내가 너무 애들을 어리게만 보고 있구나 라고 충격 또는 이제 컸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0
작성일

저도 어제 비빔면을 처음으로 햐서 주는데
맛있다고 매워도 맛있다 할때 찡 하면서
아.. 좀더 맵게할껄 하고 후회를 ㅋ

    0 0
작성일

아이가 엄마 좋아 할떄

    0 0
작성일

흠? 네?

    0 0
작성일

뭐든 부모님이 해주는게 최고죠 ㅎㅎ

    0 0
작성일

근데 진짜 저희어머니가 비비면 틀려요!!

    0 0
작성일

뿌이는 말도 참 예쁘게 하네요
영원히 아빠는딸바봉 확정

    1 0
작성일

아.. 진짜 딸바보의 늪에.. 빠져나올수가..

    0 0
작성일

뿌이아빠님은 바보에요...
딸 바보...!^^;;

    0 0
작성일

뿌이가 만우절을 아는구나!

    3 0
작성일

내가 드립을 열일곱에 시작했는데 이 형은 못이기겠다 발상이 어우야

    1 0
작성일

켤레님도 센스가 좋으세요
물론 꼬북형님보다는 한수 아래세요^^;

    1 0
작성일

ㅋㅋㅋㅋㅋㅋ

    0 0
작성일

꼬북형님 역시 대단하십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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