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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웨이브를 열어서 뭐 볼거 없나 찾아보고 있던 찰나,
'어제 오늘 급상승 영화' 란에 개봉한지 15년이 된 애니가 뜬겁니다.
마치 동화책을 읽듯이 대사중간마다 한장면 한장면 나레이션으로 묘사를 하네요.
그리고 배리어프리 용어를 찾아보니
'barrier free' -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사회의 구성원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물리적·제도적·심리적 장벽을 허물자는 운동이다.
그렇게 개봉한지 15년된 애니를 단지 더빙만으로는 부족하니 시각장애를 가지신 분들을 위해 만든
컨텐츠였네요. 맨날 OTT가입하고나면 정작 볼거 없다 속으로 욕했는데,
개봉한지 15년된 애니가 순위권에 다시 올라온거보며 여러 생각이 드네요.
오늘 밤엔 배리어프리 컨텐츠 들으면서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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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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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식인지 궁금하네요 함 봐야겠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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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중간중간마다 나레이션이 장면 설명을 해줘요. 대사는 당연히 더빙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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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예전에 재밌게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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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생각하고 살던거지만 또 뒤늦게 이런게 생기니 시각장애 가지신 분들이 이런게 얼마나 필요했을까...라는 생각 들더라구요. 뒤늦게나마 차트에 오른것 보니 뭉클해지더라구요. 그 분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이런게 많이 생겼으면 좋겠단 생각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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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도 궁금해지네요 오늘 퇴근해서 한번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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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4cGjHOwKPA 대충 이런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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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은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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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편견이지만 너무 애들 영상같다는 생각들어 더빙판도 잘 안보는 스타일인데 배리어프리영상은 뭔가 감정이입이 더 잘되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시각장애인들의 편의를 떠나 더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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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시각장애인을 화면해설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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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방송 같은 경우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수화방송도 하고 있죠. 하지만 모든 컨텐츠가 그런것도 아니고 배리어프리라는게 모두가 다 같이 즐길 수 있다는게 가장 중요한 취지인거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