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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3대 1로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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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7-05 19:26:31 조회: 749  /  추천: 5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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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싸움 할뻔했네요.

남고딩으로 보이는 한무리가 2-3명 지나갈정도의 인도위에서 동그랗게

원을 만들어서 대화를 하고 있대요? 몇명은 담배물고 있고..

지나갈수가 없어서 '좀 지나갑시다' 했더니 한명이 야뒤로뒤로라고 하는데

아이고 죄송합니다 하면서 비켜주는게 아니라...

 

미적미적거리면서 꼬라보면서 길 만들어주대요.

뭔지 압니다.ㅋㅋ 남고딩들 자기들끼리 뭉쳐있으면 뭐 겁나는것도 없고

그런시기죠. 지나가고 뒤돌아보니 아직도 몇명이 꼬라보고 있슴

저도 같이 꼬라봄 ㅋㅋ

 

일행도 있고(개콩)해서 그냥 지나왔는데..어서 철들어야 할텐데요.

길막고 있어서 비켜달라고 했더니 기분나빠하면 뭐 어쩌란 말인지 ㅋㅋㅋ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이노무자슥들 개콩이 화나면 일당백인 걸 모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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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라! 켈베로스!!
상상만 해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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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들이 맹견을 보고 쫄아서 길을 터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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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정도는 이기는 맹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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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는 고딩들...
13대1이라니....저는 솔직히 5명이상 떼지어 있음 조용히 지나 가는데...ㅜㅜ
겨울온기님의 강한 기운이 느껴 집니다!!!
개콩이도 한몫 한게 같아요;
아무튼 이렇게 겨울온기님의 다른 모습의
글을 읽게 되네요.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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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중 한분일줄알았는데 ㅎ

애들은 아직 세상의 무서움을 모를때라..
질풍노도의 시기죠..

개콩이가 한 12명 맡아주지 않을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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