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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고 있지요. (저는 완결을 기다리고 있어요.)
드라마와는 다른 실제 현실을 말해주는 기사가
있네요. 솔직히 저는 평상시 장애인에 대해
거의 관심이 없지만...
읽어 보다가, 함께 읽으면 좋을듯 해서
정보 차원에서 글 올려 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참고 하셨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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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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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 자녀가 발달장애인이라 자폐인보면 남같지 않아요. 우영우 정도만 돼도 바랄게 없지 싶다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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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분이 주변에 그러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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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보면서 요새 힐링하고 있어요. 존잼ㅇ디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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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완결을 기다리며 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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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래 드라마를 많이 안보는 편이고 주위에서 재밌다고 추천하는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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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기다리기 짜증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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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스펙트럼장애아동들을 몇년 만난 경험이 있는데 우영우 캐릭터 같이 고기능인 경우도 종종 있지만, 드라마처럼 타인의 마음을 추론할 줄 아는 케이스는 드물어요. 상대가 화가 났다 기분이 좋다는 정도의 눈치이고, 거짓말 진실을 잘 구별할 수 없어서 그들에겐 농담도 함부로 하면 안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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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누며, 서로 소통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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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요.adhd도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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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다는 말씀이 제 주변을 보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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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해외 있으면서 요즘 유일하게 챙겨보는 드라맙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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