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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시...그것도 거의 한동네에서 평생을 살다보니...뭔가 답답하네요.
지방의 도시고.심한 고령화와 무매너화..ㅋㅋ
떠날수 있는 방법은 좋은 가게를 찾는길인듯 해서 계속 서치중입니다.
짐도 거의 없고 개콩이 한마리 달랑데리고 가면되니 일은 쉬울것 같지만..
일단은 다시 원룸생활부터 해야겠네요.
좋은 가게가 나타나길 매일 찾고 있습니다요.
홍대쪽도 보고 있는데 가격이 ㄷㄷㄷ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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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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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쪽은 잘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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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