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어떻게 안부끄러운가 싶습니다
저정도의 수준으로 무식 무능함을 드러내고 스스로도 그 것에 동의하는 백치미
비호감과 무능은 엄연히 다르잖아요 정말 모자란다는 느낌
역대최악의지지율이 많은 부분 능력적인 부분에서 온건데....그래도 6개월은 지켜봐야지 싶은데 그걸 쉽지 않게 만드네요
정치야 뻔뻔해야 한다지만 보통의 감성으로는 높은 위치일수록 떨어진다는 시선에 부끄러워서 힘들것 같거든요
대통령이니 일종의 계약직 ceo인데 그냥 ceo도 아니고.... 저는 상상이 안갑니다 회사 그만두고 말지 아무리 뻔뻔해도 우리나라같은 곳에서는 버티기 쉽지 않죠
근데 이분은 그런 성찰보다는 내가 대통령이면 끝이지 이런 느낌이군요
권력에 있으면 그 자체로 뽕이 차서 그 모든걸 이기나?
아니면 믿고 있는 것에 빠지면 그것만 보여서 이정도는 괜찮나?
저러고도 검찰에서 낸데하면서 살았겠구나 역시 전문직이 짱이구나 싶고
정치얘기해서 죄송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고요
문제되면 삭제할게요 그냥 인간사가 원래 그런거 아는데 저정도의 극단적인 케이스를 보면 너무 신기해서요
|
|
|
|
|
|
댓글목록
|
|
가끔 나오는 정치이야기는 괜찮죠..
|
|
|
기대도 안했지만 이리도 바닥을 보여주리라곤 미처 몰랐습니다 |
|
|
지금 상황이 물가도 너무 오르고...
|
|
|
지지율 급락한거보면서 어떻게든 그쪽 옹호 하려는 사람들보면 한결같이 '너네는 깨끗한가보네'라는 주장만 내세우더군요. 대가리나 추종하는 놈들이나 똑같은 주장 내세우며 한결 같더군요. 그러니 '너네 문제있는거 아니야?' 라는 질문에 '과거 정부때도....'이라는 답변만 나오죠. 기업에서도 안먹힐 변명만 나라이끄는 작자들이 늘어놓는걸 보면 참 한숨 나옵니다. |
|
|
된 거 자체가 미스터리라... |
|
|
저걸 보고 있으면 저는 정말 많이 부끄럽습니다 내가 한국인인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