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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암 붕장어와 장안사
 
대한민국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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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8-14 21:04:33 조회: 38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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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나고라고 부르는 붕장어회를 먹으러 칠암항에 다녀왔습니다.
부산경남에선 칠암이 붕장어회로 유명하죠.
자갈치시장에서 사먹는거랑은 확실히 틀리더군요.ㅎㅎ
돌아오는 길에 계곡에 발이라도 담그려고 장안사계곡에 갔는데 최근 비가 너무 안오다보니 계곡물이 거의 없었습니다.
장안사계곡이 이맘때는 주차전쟁이 일어나는 곳인데 오늘은 어쩐지 널널하더라구요.
진짜 남쪽지방엔 비가 좀 내려야하는데 비소식은 없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뒤늦게 올리신  글을 봅니다.
붕장어 ...보통 구이로 먹는줄 알았는데...
회로도 먹는군요!
어떤 맛일지 모르지만...맛있게 보이네요!
사진 속 절의 풍경과 산의 모습이...잘 어울리네요.
잘 드시고 잘 다녀 오신거 같아요.
경상도 쪽에 비가 좀 내려야 할텐데..
가물어서 큰일이네요...
아무튼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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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장어회를 안 먹어보셨다니 바닷가사람 입장에선 그게 더 신기하네요 ㅎ
장어구이가 확실히 더 대중적이긴 하지만 부산에선 워낙에 회로도 즐겨 먹어서요 우리나라가 잘 살게되기 전인 예전엔 가격이 저렴하고 맛도 있어서  붕장어가 횟감으로 인기가 많았었거든요

비는 전남이 더 문제가 큽니다
그쪽이 농지가 훨씬 많은데 저수율이 평년의 30%대라고 하더라고요
비님아 눈치 좀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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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장어회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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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구이가 좋습니다.
부산 공동어시장 근처 바닷가쪽으로 장어구이집이 많은데 술안주로 좋지요.
와이프와 연애할때 참 많이 갔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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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경치 좋네요 와~ 힐링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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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때 어른들이랑 회먹으러가면 항상 아나고는 시키는 종류였는데 뼈때문에 두려움에 떨며 먹었어요 아나고하면 그 유년의 기억과 초장맛이 떠올라요 회맛을 모를때라
저도 부산에서 비님기다리고 있는데 살짝 뿌리기만 하네요 습도는 대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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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에서 먹으면 뼈가 씹히는게 있는데 칠암에서 먹으면 뼈가 안씹혀요. 이게 비결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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