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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다른 사이트에서 나눔을 여러 번 했고
다른 분들이 나눔하는 글도 자주 읽어봤는데 (참여는 안함)
나눔글이 올라오면 기다리기라도 한 것처럼
매번 나눔 요청 댓글 달면서 자주 받아가는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진짜 약아빠졌더라구요.
금전적으로 이득이 되는건 무조건 챙기려고만 하고
그러면서도 그 사람들이 글이나 댓글 쓰는거 보면 상대방을 비꼬거나
자기가 정한 틀 안에서 사람을 판단하고
장터에서는 특가, 쿠폰 적용 등으로 저렴하게 산걸 매우 비싼 가격으로 판다고 매번 올리고
또 장터에서 살 때는 진짜 후려치는 가격으로 산다고 글 쓰고 ㅎㅎ
소위 말해서 '내로남불' 인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걸 느꼈어요.
특정 사람들에게 편중된 나눔은
나눔의 취지에 어긋난다고 생각해서
언젠가부터는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쪽지로 의사를 묻고 주곤 했네요.
근데 이렇게 줘도
몇몇 사람들은 고맙다는 얘기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엔 유효기간 얼마 안남은 기프티콘 같은 것들
버리기도 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아무리 안보이는 사이버 공간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매너는 지켜주면 좋겠다는 겁니다.
우선 저부터 좋은 인격을 갖춘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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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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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X나라가 그렇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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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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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는 지역 까페에서는 드림거지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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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 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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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 너무 당연시하는게 문제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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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이 살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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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눔과 재나눔이 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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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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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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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공짜라면 가리지 않고 줄 서는 사람들 의외로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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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눔 몇 번 해보면서 마음 불편했던 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나눔' 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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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나눔도 윗분 말씀처럼 이력 보고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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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번호만 보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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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때 편의점 알바를 했었는데.... 1+1이라고 물건을 더 쥐어줘도 애초에 사려했던 캔 하나만 들고가던 여학생이 기억납니다. 당시엔 그 여자가 참 바보같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나이들면서(?) 이해가 되더라구요. 꼭 필요치 않은걸 굳이 얻을 필요는 없을 수 있다는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