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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청 만들었네요.
 
가와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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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11-29 10:08:29 조회: 1,272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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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가 귤에이드 마시고 싶다고 하기도하고 귤을 박스로 샀는데 하나씩 물르기 시작해서 청을 담궜네요.
따뜻한 귤차로도 마시고 에이드로도 마시려고요
어제 축구보다가 졸려서 잤는데..ㅜㅜ 아쉽게 졌네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선수들이 제일 고생했을텐데..
다음 경기 컨디션 조절잘하고 이기길 기도해야겠어요.
오늘하루도 모두 행복한 하루되시길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어머 귤청 색이 너무 이뻐요~~~~맛있게 에이드 해먹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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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에 아이들 에이드 해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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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귤청은 처음보네요~~
먹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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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레시피 찾아보고 만들었는데요..갈아서 채에 걸러내고 손이좀 가더라고요..귤향이 가득한게 상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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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도 현지응원간 분들도 고생많으시겠더라구요; 귤청은 안먹어봤는데 보기에도 달고 맛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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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잘먹네요..저도 한모금 먹어봤는데요 상큼하고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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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청 엄청 맛있어보이네요 귤청은 첨 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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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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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넘 곱네요!!!
안 먹고 싶은 사람도 먹고 싶게 만드는 색이에요!
차가운 맛은 얼핏 상상이 되는데...
따뜻하게 먹으면 어떤 맛일지 궁금 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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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귤차는 안먹어봤는데요..향긋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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