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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학자란 사람이 < 쓰잘데기 > 없는 소리만 하네요
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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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12-19 00:17:40 조회: 1,631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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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빅체인지에서 미래학자 최 뭐시기 교수가 나와서

인공지능과 로봇 덕분에 미래에 직업이 늘어난다며

가상공간에서도 직업이 생긴다는.... 쓸데없는 소리나 하네요.

아니, 방송 시간 첫 화면은
로봇이 인간의 생계를 위협하나? 하는 문제를 다루는 것처럼 해놓고
1시간 내내 만화책에나 나올 법한 뻘소리 하네요.


그 교수 말대로 현대인은 수 백년 전 사람과
비교하면 대천재들이 맞고, 어마무시한 지식량을 가졌죠.

그런 이유로 미래인들은 천재가 될 것처럼 떠들어대는데


가난한 집에서 할머니 손에서 자라며 부모님 얼굴도 모르는 어린 아이가
학비가 없어서 대학도 못 갔는데,

알바라도 해서 겨우 밥 3끼라도 먹어보려는데
로봇과 인공지능 때문에
알바도 못한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단 1마디도 안 하네요.


지금 뉴스에선
반지하에서 살다가 홍수로 사람이 죽었다는 뉴스

생계곤란으로 가족 전체가 자살했다는 뉴스

고아원에서 사회로 무작정 내보내서
고아들이 극단적 선택을 하며 하늘나라로 간다는 뉴스

미국, 영국에서는 거리에서 생계곤란으로 홈리스(거지)가 늘어났다는
이런 뉴스가 나오는데

교수란 사람이
쓸모없고 영양가 없는 소리를 하네요.

그런 만화같은 상상은 아무나 다 하는 거고

진짜 중요한 건
내가 사느냐 죽느냐 이게 문제
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가상공간 얘기는 아무리 들어도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가상화폐라는 코인도 나락간 시점이라 더더욱 그럴 수 있지만
코인이 활발할 때도 가상공간에서의 일자리라던지 NFT같은건 공감이 안가더라구요
가상화폐라던 비트코인이 핫해진 적이 몇 번 있으니 저 쪽도 언젠가 한 두번은 어떤 이유로든 핫해질 때가 있을라나 싶기도 하면서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1 0

😖 그러게요~!!! 😖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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