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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어르신께서 건강이 안 좋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폐암이라고 하시더군요.
참 좋은 분인데 암 투병을 하신다는 소식을 들으니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문득 핑크색 유방암 응원리본이 생각나더라구요
혹시 다른 암 관련 리본이 있을까 검색해보니 정말 많았습니다.
라벤더와 퍼플과 바이올렛의 차이는 뭘까요? 연보라와 진보라 차이인가요?
연보라색 크리스탈이 없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보라색이 라벤더색이라고 우겨봅니다.
뭐.. 거름을 잘 줘서 색상이 진하게 나왔을 거예요. 그쵸?
모든 암은 보라, 폐암은 흰색이라고 해서 두 가지를 만들었습니다.
다른 암 투병하는 분들께 나눔할 생각으로 가지고 있는 몇몇 가지 색상으로도
만들어볼까 합니다.
다음에 남대문이나 동대문가면 연보라색 있나 함 봐야겠어요
사실 보라 계통은 거의 없더라구요. 이것도 딱 한 군데 가게에 있어서 샀거든요.
모든 아픈 분들 병마와 잘 싸워 이기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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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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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마다 다 뜻이 있군요 손재주가 남다릅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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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경우 홍보기사가 많이 나와서 핑크리본은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종류가 많은지는 첨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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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따뜻한 꼬북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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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제 만족으로 하는 거예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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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