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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초부터 대한민국 축구 팬들을 설레게 할 뜨거운 승부가 시작됩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AFC U-23 아시안컵' 정상에 도전합니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예정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전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시험대이자, 한국 축구의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스타들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입니다.
1. 조별리그 일정: "황금 시간대, 태극전사를 응원하세요!"
이번 대회는 1월 6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됩니다. 대한민국은 C조에 편성되었으며, 다행히 모든 조별리그 경기가 한국 시간으로 저녁 8시 30분에 킥오프되어 퇴근 후나 저녁 시간에 편안하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경기 순서 | 상대 국가 | 경기 일시 (한국시간) | 핵심 관전 포인트 |
1차전 | 이란 | 1월 7일(수) 20:30 | 중동의 강호 이란을 상대로 한 기선 제압 |
2차전 | 레바논 | 1월 10일(토) 20:30 | 밀집 수비를 무너뜨릴 공격진의 돌파력 |
3차전 | 우즈베키스탄 | 1월 13일(화) 20:30 | 조 1위를 결정지을 조별리그 최대 분수령 |
2. 대표팀 명단: "경험과 패기의 완벽한 조화"
이민성 감독은 최정예 멤버 23인을 선발하며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번 명단의 키워드는 **'황금 세대의 도약'**입니다.
U-20 월드컵 신화의 주역들: 2023년 U-20 월드컵 4강 진출의 핵심 멤버인 문현호, 김용학, 강상윤, 이찬욱, 강성진이 고스란히 합류하여 팀의 뼈대를 이룹니다.
해외파와 K리그 스타의 만남: 포르투갈에서 활약 중인 김용학, 김태원을 비롯해 K리그의 미래인 강성진(수원삼성), 강상윤(전북현대) 등 실력파 자원들이 총출동합니다.
폭넓은 연령대: 2003년생부터 2006년생까지 아우르는 신구 조화를 통해 장기적인 팀의 성장까지 도모했습니다.
3. 핵심 관전 포인트 및 필승 전략
이번 대회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승부처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에이스의 발끝: 날카로운 왼발 킥을 자랑하는 강성진과 중원의 사령관 역할을 수행할 강상윤의 경기 운영 능력이 승패를 가를 전망입니다.
둘째, 우승의 기세: 지난 11월 판다컵 우승으로 사기가 최고조에 달해 있는 만큼, 그 흐름을 이번 대회까지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 조직력: 짧은 소집 기간이었지만, 얼마나 탄탄한 팀워크를 구축했는지가 중동의 강호들을 상대하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시아 정상의 자리를 되찾고, 나아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한 초석을 다지겠다는 각오입니다. 오늘(1월 7일) 저녁 8시 30분, 이란과의 첫 경기부터 우리 선수들이 승전보를 전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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