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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항공권 결제 전 확인하세요 — 유류할증료 단 하루 차이로 163만원 납니다
플랜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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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20 07:09:07
조회: 2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본문

4월 1일 발권분부터 국내 전 항공사의 유류할증료가 일제히 인상됩니다.

 

대한항공 기준으로 뉴욕 노선 편도 유류할증료가 99,000원에서 303,000원으로 오릅니다. 

항공권 기본 운임과는 별개로 추가 납부하는 할증료만의 금액입니다.

 

4인 가족 뉴욕 왕복으로 계산하면 유류할증료만 792,000원에서 2,424,000원으로 늘어납니다.

차이가 1,632,000원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규정이 하나 있습니다.

 

유류할증료는 탑승일이 아닌 발권일(결제일)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8월 여행이라도 3월 31일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면 3월 기준 할증료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마일리지 항공권도 예외 없이 유류할증료는 현금 납부 사항이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국내선도 함께 인상됩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진에어 모두 6,600원에서 7,700원으로 오르고

티웨이항공은 7,700원에서 8,800원으로 국내 항공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 됩니다.

 

인상 배경은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국제 유가 급등입니다.

할증료 산정 기준 단계가 6단계에서 18단계로, 2016년 제도 도입 이후 단일 월 기준 최대 폭입니다.

 

4월 이후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3월 31일 이전 발권 여부를 지금 바로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항공사별 노선별 정확한 수치 비교와 LCC 할증료 현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유류할증료 인상 항공사별 전체 비교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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