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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전년 대비 8.3% 인상됐습니다.
단독가구 기준 228만 원에서 247만 원으로,
부부가구는 364만 8천 원에서 395만 2천 원으로 상향됐습니다.
인상폭이 상당한 편이라, 작년에 소득인정액이 기준선에
아슬아슬하게 걸려 탈락하셨던 분들은 올해 다시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초연금은 단순 월급 기준이 아니라 소득인정액으로 판단합니다.
근로소득은 116만 원을 공제한 뒤 나머지의 70%만 반영되고,
부동산도 지역별 기본공제 후 연 4%를 12개월로 나눠 환산합니다.
3억 원 아파트라면 월 55,000원 정도만 소득으로 잡힙니다.
국민연금을 수령 중이더라도 월 524,550원 이하라면
기초연금 전액 수령이 가능합니다.
한 가지 유의하실 점은 차량 관련 기준 변경입니다.
2026년부터 기존 배기량 기준이 폐지되고 차량가액 4,000만 원 이상이면
전액 소득으로 간주합니다.
자녀와 공동명의로 되어 있는 고가 차량이 있다면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탈락 이후 재신청이 번거로우신 분들은 신청서 작성 시
수급희망 이력관리 항목에 체크해두시면 별도 재신청 없이
매년 자동으로 기준 대비 재심사가 이루어집니다.
수령액 월 최대 349,700원(단독),
신청은 복지로 또는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가능합니다.
소득인정액 계산 방법, 감액 구조,
신청 서류까지 상세하게 정리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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