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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이 2월 9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한 사업체로, 2025년 연매출이
0원 초과 ~ 1억 400만 원 미만이면서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입니다.
업종 제한은 별도로 없으나 폐업·휴업 중인 사업체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지원금액은 사업체당 25만 원이며, 전기·가스·수도요금,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임대료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올해부터 통신비는 사용처에서 제외됐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 가지 확인해야 할 점은 여러 사업체를 운영 중이라도 1개 사업체로만
신청이 가능하며, 공동대표의 경우 주 대표 1인만 신청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신청은 소상공인24(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심사는 신청 후 2~3 영업일 내에 완료됩니다.
오프라인 신청을 원하는 경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
마감은 12월 18일 오후 6시이지만,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유리합니다. 문의는 소상공인 지원센터 1357로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이 바우처는 서울 민생회복 소비쿠폰(10만 원)과는 별도로
운영되며, 조건이 되면 두 가지 모두 수령할 수 있습니다.
자격 조건 상세 확인, 카드사별 신청 방법, 소비쿠폰과의 중복 수령
조건까지 정리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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