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청년인턴) 공식 홈페이지에서 채용 공고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서 2026년도 청년인턴을 모집한다. 그런데 이번 채용은 체험형으로 진행되며, 총 1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근무 지역은 서울과 부산이며 학력 조건은 따로 제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임용일 기준 만 15세에서 34세 이하의 청년이어야 하며, 미취업 상태여야 한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779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장애인 등은 우대받을 수 있으며, 또한 비수도권 지역인재,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도 지원 가능하다. 다만, 우대 사항은 심사 단계별로 가산점이 부여되지만, 중복될 경우 가장 높은 가산점만 적용된다.
전형 방법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으로 나뉘며, 서류전형에서는 채용 예정 인원의 3배수 이내를 선발한다. 면접전형은 100점 만점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2026년 청년인턴 12명 채용… 학력 무관, 서울·부산 근무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청년인턴, 채용공고, 2026년)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