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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에서 2026년 5월 30일에 구조된 밤색 털의 저먼 쇼트헤어드 포인터 한 마리가 따뜻한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30kg인 이 아이는 2021년생으로, 순한 성격 덕분에 가정견으로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아이는 경남 거창군 남상면에서 구조되었으며, 보호소에서도 차분하고 사람과 교감하는 것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따라서 활동적인 보호자에게 이상적인 가족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502
보호소는 이 아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입양 문의를 010-2617-6245로 받고 있습니다. 우리 안에서 애처로운 눈빛으로 희망을 담고 있는 이 아이는 당신과 함께 뛰놀며 사랑을 나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촉촉한 눈망울에는 외로움과 함께 따뜻한 가정을 향한 꿈이 담겨 있습니다. 굵은 붉은색과 흰색 끈이 목에 걸려 있지만, 곧 자유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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