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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합천에서 지난 5월 30일, 갈색 믹스견 한 마리가 구조되었습니다. 2026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아이는 현재 태민동물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kg 남짓한 작은 몸집에 아직 어린 티를 벗지 못한 모습입니다. 발견 당시 마을에서 보호되고 있었던 이 믹스견은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495
이제 곧 성견이 되어 활기찬 에너지를 뽐낼 시기입니다. 낯선 환경에 대한 경계심은 있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와 꾸준한 사랑 으로 금세 마음을 열고 듬직한 가족이 되어줄 것입니다.
처음에는 낯설어할 수 있지만, 시간과 애정을 쏟는다면 훌륭한 반려견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함께하며 추억을 쌓아갈 준비가 된 아이에게 잊지 못할 보금자리를 선물해주세요.
◆경남 합천 믹스견, 2026년 5월30일 발견!… 나를 보며 ‘우리 집 가자’라고 말해줄 주인을 찾고 있어요 (+믹스견, 태민동물보호센터, 경남-합천-2026-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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