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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이 수조원 규모의 수주잔고를 실제보다. 약 100배 과대 계상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금융감독원이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이로 인해 LS일렉트릭 주가는 270,0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전일 대비 11.80% 상승하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회사 측은 종속회사의 기록 단위를 잘못 인식해 발생한 단순 기재 오류라고 해명했으나, 그룹 차원의 검증 시스템 부실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853
공시 정정 후 주가가 급락했다가 반등하는 등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LS 관계자는 금융감독원에 경위서를 제출하고 성실히 소명했다고 밝히며, 재발 방지를 위해 공시 시스템 전반을 점검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존 18조 2천억 원이었던 전체 수주잔고는 16조 7천억 원으로 약 1조 5천억 원가량 감소했으며, 이 여파로 사흘간 주가 하락이 이어졌습니다. 금융당국은 이번 사안을 예의주시하며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LS ELECTRIC, 수조원 수주잔고 과대 계상 금감원 경위 파악 착수… 270,000원, 11.80% 상승(+LS ELECTRIC, 공시 오류, 금융감독원, 수주 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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