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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글로벌 AI팩토리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이 소식에 힘입어 네이버 주가는 전일 대비 9,000원 상승한 280,500원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는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서밋에서 AI 인프라부터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자사의 풀스택 기술력을 강조하며 이번 협력의 중요성을 밝혔습니다. 이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네이버클라우드를 글로벌 AI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공식 발표했으며, 향후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의 만남을 통해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499
이번 협력을 통해 네이버는 엔비디아의 LLM 기술을 활용해 '하이퍼클로바X'를 고도화하고, LLM 최적화 및 원천 기술 연구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한편, 국방 분야에서도 AI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네이버를 포함한 국내 기업들은 자체적인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체 통제가 가능한 '소버린 AI' 구축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국방부는 올해 예산을 확보해 내년부터 민간 기업과 협력해 '국방 AI 공통기반'을 구축하고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는 다양한 AI 모델과 학습 데이터를 군 내부망에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원문 기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엔비디아와 손잡고 글로벌 AI팩토리 도약… 280,500원 +3.31% 상승 (+NAVER, 엔비디아, AI팩토리,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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