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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양산시에서 귀여운 믹스견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5일, 60일 미만의 어린 강아지가 보호소에 오게 되었습니다.
앙증맞은 체구의 이 아이는 따뜻한 보살핌을 줄 가정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이 믹스견은 호기심 많고 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검정색과 갈색이 섞인 털 색깔은 이 아이만의 매력을 더하며, 동그랗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1.1kg의 가벼운 몸무게는 언제 어디든 함께하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새로운 가족과의 만남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아이는 현재 양산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남 양산 믹스견, 2026년 6월15일 발견!… 보호소의 철창을 여는 열쇠는, 당신의 작은 결심 하나입니다. (+믹스견, 양산시 동물보호센터, 경남-양산-2026-0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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