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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미국에서 은퇴 자금 마련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조사 결과, 2022년 기준 은퇴 계좌에 100만 달러 이상을 가진 가구는 4.7%에 불과했다.
이는 20명 중 1명도 안 되는 수치로, 백만장자 은퇴 의 꿈이 멀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제 은퇴자들의 상황은 더 좋지 않아, 평균 보유액은 약 4억 4천만 원에 그쳤다.
부동산 정보업체의 조사에 따르면, 일반적인 미국 은퇴자의 저축 및 투자액 은 4억 4천만 원 정도였다. 또한, 은퇴자의 29%는 노후에 쓸 저축이 전혀 없다.
고 답했으며, 50만 달러 이상을 모았다는 응답은 23%에 그쳤다. 한편, 은퇴자 10명 중 4명은 안락한 노후를 위해 100만 달러, 즉 15억 원 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미국 은퇴자 10명 중 8명은 15억원 꿈꾸지만 현실은 4억원…노후 준비 비상 걸렸다 (+은퇴자금, 노후준비, 자산격차, 미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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