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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에서 2026년 6월 20일, 솜털 같은 하얀 믹스견 아가가 구조되었습니다. 아직 60일도 채 되지 않은 작고 어린 생명은 이유식(습식사료)을 먹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흰색 털이 복슬복슬한 이 아가는 580g의 작은 몸으로 세상을 만났습니다. 모견은 이미 좋은 가족을 만났고, 이제는 이 작고 소중한 아이가 따뜻한 품을 찾을 차례입니다.
풍선이 가득한 배경 속,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 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혹시 이 작은 천사의 곁을 지켜줄 가족은 없으신가요?
하얀 솜뭉치 같은 털은 부드럽고 따뜻해 보입니다. 동그랗고 까만 눈은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냅니다.
◆경남 거창 믹스견, 2026년 6월20일 발견!… 비 오는 날 함께 창밖을 바라볼 가족을 꿈꾸고 있어요 (+믹스견, 거창군 동물보호소, 경남-거창-2026-0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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