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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정부가 전국 평균보다. 기름값 을 싸게 파는 '착하디착한 주유소' 1호를 뽑고 지원을 늘리기로 했다.
22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김정관 장관은 이날 충북 청주에 있는 'SK오해피주유소'를 직접 찾아 격려 했다. 이 주유소는 광주 광산구의 '평동제일주유소'와 함께 처음으로 '착하디착한 주유소'로 뽑힌 두 곳 중 하나다.
이번에 선정된 두 곳은 휘발유 는 평균 40원, 경유 는 44원가량 더 싸게 팔고 있다고 한다. 산업부는 이들 주유소가 석유 유통 시장 에서 가격을 안정시키는 '메기' 역할을 한다고 보았다.
산업부는 이런 주유소가 더 많아지도록 지원 을 늘릴 계획이며, 하나금융그룹과 손잡고 카드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주유소당 최대 200만원의 시설개설비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기름값 44원 싼 '착하디착한 주유소' 1호 탄생… 인센티브 확대 추진 (+착하디착한주유소, 유가안정화, 산업부, 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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