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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이 미래 기술 연구를 위해 129억원 규모의 지원을 결정했다는 소식입니다. 리버풀대학교 연구팀은 지진 예측과 AI 사진 기술 같은 혁신 분야에 집중할 예정이며, 이는 미래 기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연구이사회(ERC)는 '호라이즌 유럽' 프로그램을 통해 총 850만유로, 우리 돈으로 약 129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은 첨단 연구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내고자 하는 유럽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가장 많은 연구비가 배정된 '피지퀘이크' 프로젝트는 지진의 전 과정을 깊이 파고들며 물리·화학적 원리를 밝히고자 합니다. 이 연구는 지진이 언제, 얼마나 강하게 올지 좀 더 정확하게 예측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니얼 포크너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지진의 발생부터 멈추는 순간까지 모든 과정을 이해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연재해 에 대한 대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럽, 미래 기술 연구에 129억 투입… 지진 예측 AI 사진 등 혁신 집중 (+유럽연합, 리버풀대학교, 첨단 연구비, 미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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