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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수원 마약 좀비 사건으로 마약 문제 가 심각해진 가운데, 윤상현 의원 이 마약수사청 신설 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해외 뉴스에서나 볼 법한 장면이 대낮 도심 에서 벌어졌다는 사실에 많은 사람들이 불안감 을 느끼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는 최근 온라인에 퍼진 수원 마약 좀비 영상 에 대한 반응으로 나온 것으로, 영상 속 남성은 필로폰 양성 반응 을 보였습니다. 윤 의원은 국내 마약 범죄 가 이미 위험 수위를 넘었다며, 20·30대 마약 사범 이 절반 이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국내 마약 범죄 가 이미 위험 수위를 넘었다고 지적하며, 최근 3년 연속 마약 사범 이 2만 명을 넘었고 그중 절반 이상이 20·30대라고 했습니다. 전국 교정시설에는 7천4백 명이 넘는 마약 사범이 수용되어 있으며, 전체 수용자 10명 중 1명이 마약 사범인 셈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마약은 더 이상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며, 이미 우리 사회 깊숙이 침투해 미래를 갉아먹는 사회적 재난 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과거부터 마약수사청 신설 을 주장해왔으며,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둔 지금 국가 차원의 전담 대응 체계 구축 논의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상현 의원, '수원 좀비' 사건에 분노… 마약수사청 신설 시급 제안 (+마약수사청, 수원마약좀비, 마약범죄, 사회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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