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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과 협력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둔 5개 스타트업이 공개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디캠프가 개최한 시상식에서 이들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협업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직접 행사에 참석하여 우수 사례 발표팀에게 금융위원장상을 수여했습니다. 이처럼 금융권과 스타트업이 힘을 합쳐 새로운 핀테크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IT 기술로 장례 절차를 지원하는 '고이장례연구소'와 카드 데이터를 분석하는 '왓섭'이 이번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정부 지원금을 쉽게 찾도록 돕는 '웰로'와 전세계약 전 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테라파이'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금융 관련 답변의 신뢰도를 확인해주는 '티냅스'까지 총 5개 회사가 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이들 스타트업은 44개 지원 팀 중에서 사전 심사를 거쳐 최종 발표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장례부터 전세 리스크까지 핀테크로 해결…금융권과 손잡은 혁신 스타트업 5곳 (+핀테크, 스타트업, 금융권,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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