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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젖소에서 발생한 AI 사태를 계기로 정부가 동물 전염병 대비를 한층 강화합니다. 앞으로는 동물에서 사람으로 옮을 수 있는 질병에 대한 감시를 더욱 철저히 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이 수립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지난해 미국에서 젖소 등 여러 동물과 사람에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된 사건을 계기로 추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감염병 감시 대상을 확대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질병을 탐지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인수공통전염병 감시 강화를 위해 2027년 1월부터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기존 세 가지에서 네 가지 질병으로 감시 범위를 넓힙니다.
새롭게 개와 염소에서 발생하는 브루셀라병이 감시 대상에 포함되며, 포유류 AI에 대한 주의도 높아집니다. 또한, 감시 대상 질병 선정 기준이 과학적 통계로 바뀌고, 포유류 AI 검사 방식도 개선됩니다.
◆미국 젖소 AI 사태 계기로 정부 인수공통전염병 감시망 대폭 강화… 4종 질병 정밀 감시(+인수공통전염병, AI, 동물방역, 예찰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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