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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어업인들이 겪는 업무상 질병 과 손상이 조금 줄었지만, 여전히 몸이 아픈 경우 가 가장 많다고 한다.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 만 19세 이상 어업인 36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하루 이상 일을 쉬어야 했던 어업인 은 5.2%로 이전보다. 하지만 근골격계 질환 이 전체 질병의 41.3%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보였다.
근골격계 질환 중에서는 어깨 통증 을 호소하는 경우가 22.3%로 가장 많았고, 허리 통증 이 19.3%로 뒤를 이었다. 이런 질병이 생기는 주된 이유로는 반복적인 동작 이 23.3%를 차지했다고 한다.
또한 손이나 손목 이 아프다는 어업인도 14.7%에 달했다고 한다. 이처럼 반복적인 작업 자세 가 어업인들의 몸에 무리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업인 10명 중 4명 '이 질병'으로 고통… 어깨 허리 통증 호소가 가장 많아 (+어업인, 근골격계 질환, 업무상 질병,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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