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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남 남해에서 믹스견 한 마리가 보호소로 들어왔습니다. 2026년 6월 26일, 2025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암컷 강아지는 4kg의 작은 몸집을 가지고 있습니다.
금갈색 털을 가진 이 아이는 현재 보호 중이며,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발견 당시, 낯선 환경에 대한 경계심을 보였지만 이내 온순한 본성을 드러냈습니다.
약 4kg의 몸무게는 더욱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믹스견이라는 특성은 더욱 특별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반짝이는 눈망울은 희망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금갈색 털을 가진 이 아이는 2025년생으로 추정되며, 2026년 6월 26일 경남 남해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경남 남해 믹스견, 2026년 6월26일 발견!… 누군가의 ‘처음’이자 ‘마지막’ 반려가 되고 싶어요 (+믹스견, 남해군동물보호센터, 경남-남해-2026-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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