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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예수교연합성결회 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경남 밀양시 밀양만민교회 에서 2026년 정기총회와 목사 안수식을 열었다. 총회 첫날, 이수진 총회장은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령의 능력과 뜨거운 사명감을 강조했고, 이러한 자질은 간절한 기도에서 비롯된다고 말했다.
이어 전도에 힘쓴 성도들의 사례를 들면서, 영혼을 살리는 진정한 능력은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무르고 영혼을 향한 사랑으로 살아갈 때 나온다고 덧붙였다. 둘째 날에는 이영인, 성기용 목사에 대한 목사 안수식이 진행되며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었다.
이수진 총회장은 총회 첫날 설교에서 하나님 앞에 인정받으려면 성령의 능력 을 힘입어 영적으로 무장하고, 불타는 사명감과 확신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이러한 조건들은 결국 간절한 기도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며,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 때 비로소 참된 능력이 나타나 영혼을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영혼을 살리는 것이야말로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자의 모습이며, 모든 교역자와 성도들이 이러한 사랑과 능력으로 무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총회 둘째 날에는 두 명의 목사에 대한 안수식이 거행되기도 했다.
◆예수교연합성결회 2026년 정기총회 밀양서 개최… 목사 안수식도 함께 (+예수교연합성결회, 정기총회, 목사안수식, 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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