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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법조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법 접근성 을 높일 방법을 이야기했다. 3일 법조협회와 한국법이론실무학회가 공동으로 학술대회 를 열고, 국민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실무적 과제를 다뤘다.
이 자리에서는 독일의 법조인력 양성 제도와 중대재해 예방, 모바일 송달 도입 등 여러 주제가 나왔다. 또한 법률 서비스 시장을 넓히고 디지털 사법 절차 를 도입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서정민 법조협회 이사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학계와 실무계의 지혜를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 권익 보호를 위한 사법 접근성 을 높이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에는 판사, 검사, 변호사, 법학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골고루 참여했다. 특히 대한변호사협회가 추천한 인사들이 토론자로 나서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판·검·변·학계 머리 맞대 국민 사법 접근성 높일 실질적 방안 논의 (+사법접근성, 법조계, 학술대회, 권익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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