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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중국의 6월 제조업 경기가 중견기업 과 수출 수요. 가 살아나면서 다시 좋아지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3으로 나왔는데, 이는 지난달보다. 0.3포인트 오른 수치로 경기가 좋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 지수가 50을 넘으면 경기가 확장 국면에 들어섰다고 보는데, 이번에는 그 기준선을 넘어섰습니다. 더불어 비제조업 PMI도 50.2, 종합 PMI는 50.6으로 모두 상승하며 전반적인 경기 개선 을 보여주었습니다.
제조업 분야에서는 기업 규모에 따라 경기가 다르게 나타났는데, 특히 중기업 의 PMI가 48.6에서 50.5로 크게 오르며 경기를 이끌었습니다. 반면 대기업과 소기업의 PMI는 오히려 조금씩 내려앉는 모습을 보였기에, 기업 규모별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중국 제조업 6월 경기 확장 국면 진입, 중견기업 주도로 50.3P 기록 (+중국 제조업, PMI, 중견기업, 경기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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