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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계약직 간호사,사회복지사,임상심리사-휴직대체) 공식 홈페이지에서 채용 공고 보기 바로가기 → (서울=호수뉴스)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계약직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를 모집한다. 해당 채용은 휴직 대체 인력으로 중앙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에서 근무하게 된다.
또한, 이번 공고는 2026년 7월 3일부터 시작되어 7월 20일까지 지원 접수를 받으며,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 가능하다. 우대 조건으로는 정신건강전문요원 및 조산사 국가자격(면허) 소지자, 정신건강 관련 상담 업무 경력자, 난임.
치료기관 또는 분만실 근무 경력자가 해당된다. 또한,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우대받을 수 있다.
전형 방법은 서류전형, 인성 검사,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각 단계별로 직무 수행 능력과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입사 지원서에 허위 기재나 기재 착오, 서류 미제출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응시자 본인 책임이며, 제출 서류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자격 조건이 미달하면 임용이 취소될 수 있다.
◆국립중앙의료원, 휴직 대체 인력 채용…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모집 (+국립중앙의료원, 채용공고, 휴직대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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