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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윈즈 라는 회사는 인공지능 서비스인 '아이오나'에 코딩을 잘 몰라도 쓸 수 있는 기능을 더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노코드 기능 덕분에, 회사나 학교에서는 전문가 없이도 필요한 인공지능 기능을 직접 만들고 쓸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아이오나는 질문에 답하는 기능 외에도, 공부나 같이 일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여러 기능이 있는데, 이번 개선으로 쓸모가 더 많아졌다고 말한다. 앞으로는 대학 이나 기업 에서 자기들 상황에 맞게 이 인공지능을 더 쉽게 쓸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아이오나 에 노코드 기능을 넣은 것은, 인공지능을 더 많은 사람이 쉽게 쓸 수 있게 하려는 뜻에서였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교육 현장 에서도 학생들이나 선생님들이 과제를 하거나 팀 프로젝트를 할 때 인공지능의 도움을 더 편리하게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본다.
실제로 건국대학교 와 한양대학교 처럼 여러 대학과 손을 잡고 이런 교육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또한, 한국생산성본부 와도 계약을 맺어 회사에서 일할 때 필요한 자료를 정리하거나 글을 쓰는 데 인공지능이 도와주게 되었다고 한다.
◆윈즈, AI 서비스 AIONA에 노코드 기능 탑재… 전문 인력 없이도 맞춤형 AI 솔루션 구축 지원 (생성형AI, 노코드, AIONA, 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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