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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완전 자율주행차 의 안전 기준 이 새롭게 마련됐다. 정부는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가 도로 위를 달릴 수 있도록 구체적인 규칙 을 세웠으며, 이는 기업 들이 기술을 안전하게 개발하도록 돕기 위함이다.
이 새로운 가이드라인 에 따라, 운전자 없이 움직이는 차는 1만5000km 이상을 실제로 달려야만 임시 운행 허가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시험 운전자가 차량 제어권을 넘겨받는 간격도 160km당 한 번 이하로 제한하여 안전 을 더욱 강화했다.
무인 자율주행차 가 도로를 누비려면 여러 가지 안전 장치 를 반드시 갖춰야 한다고 한다. 차량은 원격으로 계속 지켜볼 수 있어야 하고, 자율주행 시스템 은 두 개 이상으로 준비되어야 한다고 한다.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탑승객 이 직접 차를 멈출 수 있는 수단도 필요하며, 고장이 났을 때는 차가 스스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기능도 갖춰야 한다. 이러한 요건 들은 기업들이 기술 을 개발할 때 꼭 지켜야 할 점들이라고 한다.
◆운전자 없는 레벨4 자율주행차 상용화 첫걸음 1만5천km 실증 주행 필수 (+자율주행, 레벨4, 국토교통부, 안전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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