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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온통청년 홈페이지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울산 지역 청년들의 교류와 소속감을 높이기 위한 청년 union 페스티벌 이 오는 9월 개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울산광역시가 주관하며, 만 19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될 예정인데, 특히 청년주간과 연계하여 더욱 풍성하게 마련된다.
참여 인원은 약 1,000명으로 울산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울산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아리 공연, 응원단, 대학가요제, 친목 단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울산청년 union 페스티벌은 지역 대학생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소속감과 연대감을 제고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울산 지역 청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청년 union 페스티벌 이 오는 9월 개최되며, 이에 따라 참여자 모집이 시작되었다. 이번 행사는 청년주간과 함께 진행되어, 관내 4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하는 연합 축제의 장이 될 것이고, 이를 통해 소속감과 연대감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울산 청년들의 뜨거운 축제 '청년 union 페스티벌' 9월 개최, 1000명 규모 교류의 장 마련 (+울산청년, 대학축제, 청년주간, 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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