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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세종 집현동에 청년 중심 복합 공간 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집현동 캠퍼스공원구역 을 청년 친화형 복합 공간 으로 만들기로 했고, 이를 위해 전문위원을 선정해 마스터플랜 을 짜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5만3천 제곱미터 가 넘는 넓은 땅이며, 공동캠퍼스 근처에 있는 공원과 상업용지, 주차장 부지를 합친 곳입니다. 과거 응실천이 있던 자리가 바뀌면서 대학과 연구 기능을 지원하는 중요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행복청은 이곳에 공동캠퍼스 학생과 교수님들 을 위한 교육 및 연구 지원 시설을 늘릴 계획이며, 더불어 문화생활과 편의 시설도 갖출 예정입니다. 또한 건물 위쪽으로는 젊은이들이 살 수 있는 주거 공간 도 마련될 것이라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이곳은 공동캠퍼스와 복합캠퍼스, 삼성천으로 이어지는 큰 공원과도 연결될 예정이며, 사람들이 걷기 좋은 공간으로 꾸며질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 공간은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는 대표적인 장소 로 거듭날 것으로 보입니다.
◆세종 집현동 5만3천㎡ 부지 청년 특화 복합공간 조성… 2031년 완공 목표 (+세종시, 집현동, 복합공간, 청년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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