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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한·미·일 3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소형모듈원자로(SMR) 배치를 위한 협력각서를 체결하며 미래 에너지 안보 구축에 나섰다. 조현 외교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대신은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를 계기로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협력각서는 3국 간 안보 강화는 물론, 협력 대상국의 에너지 안보 수요를 충족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민간 원자력 분야에서의 상호 보완적 강점을 활용하여 호혜적 협력을 장려하고, SMR 배치 모델 개발을 통해 사업 위험을 줄이며 민간 투자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미·일 3국은 SMR 배치 모델 개발을 통해 사업 개발 과정의 위험 요소를 줄이고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 이를 바탕으로 민간 투자를 촉진하고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며, 공급망을 최적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한미일, 인태지역 SMR 배치 협력각서 체결… 에너지 안보 강화 기대 (+소형모듈원자로, SMR, 인도태평양, 에너지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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