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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온통청년 홈페이지 내용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정책 세부 사항은 반드시 울산광역시청 및 울산광역자살예방센터의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울산광역시에서 청년 생명사랑 서포터즈 를 모집하고 있으며, 이는 청년 참여형 자살 예방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려는 사업이다.
이번 서포터즈는 자살 예방 및 청년 정신 건강 관련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온·오프라인으로 알리는 역할을 담당하며, 특히 미디어에 노출되는 자살 유발 정보를 모니터링하고 신고하는 활동도 포함한다. 모집 대상은 울산에 거주하거나 울산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으로, 총 18명을 선발하여 활동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청년 생명사랑 서포터즈 와 미디어 모니터링단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 팀은 전문적인 교육과 함께 실질적인 홍보 및 모니터링 경험을 쌓게 된다. 청년 생명사랑 서포터즈는 자살예방 과 청년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물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활동을 펼친다.
◆울산 청년 생명사랑 서포터즈 모집 18명 선발… 정신건강 지킴이 역할 기대 (+울산광역시, 청년, 자살예방, 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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