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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울산광역시가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지역 대학생들의 든든한 아침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아침 식사를 거르는 대학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영양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며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사업 기간 동안 관내 소재 대학들은 1천원으로 한 끼 아침 식사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시는 사업 참여 대학에 필요한 비용을 보조금 형태로 지원하며, 농수산물 구입비와 조리 인력 인건비 등을 포함한다.
울산광역시의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총 135,050끼의 아침 식사가 제공되며, 각 대학은 학생들에게 1천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식사를 제공한다.
◆울산시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사업, 13만 식 지원으로 든든한 하루 시작 (+울산광역시, 대학생, 아침밥, 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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