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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정보는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기관 사정 등에 따라 변경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서울=호수뉴스)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가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영양사가 없는 시설에서도 전문적인 관리가 가능해졌고, 이는 취약계층 급식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연내 모든 시군구에 센터 설치를 완료하여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모든 대상자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별 급식 관리 수준의 편차를 줄이는 데 기여한다.
현재 전국 205개 지역에 센터가 설치되었고, 나머지 23개 지역도 설치를 준비 중이기에 조만간 전국 어디서나 전문적인 급식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식약처는 신규 센터의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과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현장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여 센터의 안정적인 안착을 돕고 있다.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급식 시설은 직원들의 업무 숙련도가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시설을 지원해야 하는 어려움이 존재한다는 점에 주목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식약처는 기존에 노인·장애인 급식시설을 잘 지원해 온 센터들을 멘토로 삼아, 새로운 센터들이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을 수 있는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영양사 없는 급식시설 전문 관리 시스템 전국 확대…안심 급식 기대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취약계층, 위생안전, 영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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