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자녀장려금 정기신청 하신 분들 8월 27일만 기다리고 계시죠?
그런데 27일이 된다고 해서 모든 분들 통장에 100% 들어오는 게 아닙니다.
실제로 작년에도 예상 금액만 믿고 있다가 갑자기 50%가 깎여서 들어오거나 아예 입금이 안 돼서 세무서에 전화하고 난리 난 경우가 정말 많았어요.
미리 체크 안 하면 금액 깎이는 대표적인 이유가 이겁니다.
재산 1.7억 넘으면?: 대출이 아무리 많아도 부채 차감 없이 무조건 산정액의 50% 날아갑니다.
6월 2일 이후 신청자: 기한 후 신청으로 들어가서 무조건 5% 감액됩니다.
세금 체납 있으신 분: 환급금에서 30% 먼저 차압/충당되고 나머지만 들어옵니다.
"나는 대상자 맞는데 왜 입금이 안 되지?" 하고 당황하지 않으려면 27일 이전에 홈택스에서 내 심사 진행 상황이랑 최종 확정 금액을 미리 조회해 두셔야 해요.
특히 계좌로 안 들어오고 우체국 가서 직접 돈으로 받아야 하는 '현금 수령 대상'으로 변경된 분들은 문자 통보도 늦게 와서 직접 조회 안 해보면 계속 기다리기만 하게 됩니다.
내 장려금 감액 사유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법이랑, 지급일 지나도 입금 안 될 때 1분 만에 해결하는 국세청 점검 루틴은 아래 글에 따로 정리해 뒀습니다. 27일 전에 미리 확인해 보세요!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