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8-06 18:49:11 조회: 34 / 추천: 0 / 반대: 0 / 댓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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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6년 8월 3일 안방극장을 찾아온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그의 회사에 입사하게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좌충우돌 오피스 성장 로맨스입니다. 성은 작가의 인기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하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영되는 총 12부작 작품입니다. 탄탄한 제작진과 강훈, 김혜준 등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방영 2회 만에 시청률 3.1%를 기록하며 순항 중입니다.
극의 중심을 이끄는 세 명의 주요 캐릭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남다름 (27세): 12년간 최애 이찬만 바라본 낭만주의자입니다. 최애와 함께 일하기 위해 스타트업 '아펠로'에 입사하지만, 정작 차가운 대표와 엮이며 다이내믹한 회사 생활을 시작합니다.
강하기 (33세): 아펠로의 대표이자 디테일에 집착하는 완벽주의자입니다. 늘 이성적이고 까칠하지만, 의도 없이 다가오는 다름으로 인해 견고했던 마음에 틈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찬 (33세): 다름의 오랜 짝사랑 상대인 톱스타이자 아펠로의 패션디렉터입니다. 화려하지만 진짜 사랑엔 서툰 그는 10년 넘게 자신을 지지해 준 다름에게 묘한 설렘을 느끼게 됩니다.
'최애의 사원'은 단순한 삼각관계를 넘어, 맹목적인 팬이었던 주인공이 진짜 어른으로 독립해 나가는 과정을 조명합니다. 현실적인 잣대를 들이미는 대표 강하기와 오랜 우상이었던 이찬 사이에서, 진정한 사랑과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다름의 씩씩한 성장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훈훈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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