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아직도 KTX 매진됐다고 새벽 2시, 3시에 알람 맞춰놓고 눈 빨개지도록 새로고침 연타하는 사람들 있던데 진심으로 시간 낭비임.
코레일 공식 공지 어디에도 새벽 3시에 표 일괄로 푼다는 규정 1도 없음.
취소표는 그냥 누가 반환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뜨거나
출발 2일 전까지 걸어둘 수 있는 '예약대기자'한테 순번대로 먼저 배정됨 (배정받은 날 18시까지 결제 안 하면 다시 취소)
근데 진짜 중요한 건 일반 취소표가 아니라 2026 추석 미결제 승차권 자동 취소 타이밍임.
결제 기한(일반 9/15, 교통약자 9/18) 직후에 묶여있던 좌석들이 특정 순서로 배정되는데, 이거 시스템이랑 이번 9월 통합(코레일+) 기준 모르면 아무리 광클해도 남들한테 다 뺏김.
추석 승차권 결제기한별 자동 취소 배정 루트랑 놓치기 쉬운 통합 회원 전환 기준은 원문 글에 다 정리해 놨으니 예매 전 꼭 체크해라.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